

핵심 결과를 사람과 팀에 나누고, 움직일 때마다 체크인하고, 한 해 전체를 하나의 스코어카드에서 평가하세요.
만든 이유
목표는 보통 분기 첫 주에 정성껏 작성된 뒤, 누군가 보고해야 할 때까지 다시 열리지 않습니다. 그때쯤이면 수치는 이미 정해져 있고, 이야기는 그 수치에 맞춰 거꾸로 쓰이며, 분기를 이끌어야 했던 목표는 결국 분기를 설명하는 데 그치고 맙니다.
OKR 허브는 문서가 아니라 체크인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. 핵심 결과마다 담당자(사람 또는 팀)가 있어, 움직이는 그때 0.0~1.0의 점수와 움직인 이유를 기록합니다. 목표, 팀, 워크스페이스 전체는 그 점수에서 가중치를 반영해 전체와 우선순위별로 집계되고, 모든 점수에는 분기 동안의 추이가 함께 표시됩니다. 그래서 이야기는 끝나고 나서 거꾸로 맞춰 쓰는 것이 아니라 일어나는 동안 쓰입니다.
Google에서 운영하던 방식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. 그 가치가 입증된 부분만 담고, 그 정도 규모에서만 통하는 부분은 뺐습니다.
제공되는 기능
- 담당자, 가중치, 우선순위를 각각 가진 핵심 결과
- 메모가 달린 체크인, 0.0~1.0으로 평가
- 코멘트와 이력이 있는 연간 스코어카드
작동 방식
- 1목표를 정하고 핵심 결과를 나누기목표는 모두가 되풀이하는 한 문장이고, 한 사람이나 한 팀이 가집니다. 그 아래 핵심 결과마다 담당자, 가중치, 우선순위가 따로 있어 일은 실제로 하는 사람에게 놓입니다.
- 2움직일 때 체크인하기담당자는 점수와 움직인 이유를, 그 상태였던 날짜와 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. 회의가 끝난 뒤에 입력해도 됩니다. 1분이면 되고, 이것이 전부입니다.
- 3한 해를 하나의 스코어카드에서 평가하기그해의 모든 목표를 한 화면에, 각 분기의 중간과 끝에 읽습니다. 회의에서 점수를 정하고 옆에 이유를 적고,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확인하세요. 팀, 우선순위, 분기로 거르고 전체 화면으로 띄울 수 있습니다.
팀의 활용 사례
분기 비즈니스 리뷰 진행
이력은 이미 있습니다. 무엇을 약속했는지, 각 체크인이 언제 무엇을 말했는지, 각 점수가 분기 동안 어떻게 움직였는지. 기억에 의존해 재구성할 필요가 없습니다.
한 번의 회의로 분기 평가
스코어카드를 전체 화면으로 띄우고 핵심 결과를 함께 하나씩 평가하세요. 점수 옆의 코멘트와 누가 정했는지의 기록은 다음 분기에 누군가 물어볼 때도 남아 있습니다.
어느 팀이 목표를 떠받치는지 보기
팀 페이지에는 각 팀의 기간 점수가 표시되며, 점수순으로 정렬할 수도 있습니다. 여러 팀이 함께 맡은 핵심 결과는 각 팀에 모두 반영되어, 함께한 일이 실제로 이뤄진 곳에 드러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OKR 전용인가요, 아니면 어떤 목표 프레임워크에도 쓸 수 있나요?
- 측정 가능한 핵심 결과를 아래에 둔 목표라는 모델이며, 이것이 바로 OKR입니다. 다른 이름으로 부르더라도 같은 방식으로 일한다면 잘 맞을 것입니다.
- 핵심 결과가 수치가 아니라면요?
- 그렇다면 아마 목표나 할 일일 겁니다. 핵심 결과는 0.0~1.0으로 평가합니다. 0.7 이상은 도전적인 목표로서 성공, 0.4~0.7은 진전, 그 아래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. 보고만이 아니라 점수가 있어야 분기끼리 비교할 수 있습니다.
- 모든 사람에게 시트가 필요한가요?
- 핵심 결과를 맡든, 체크인을 하든, 스코어카드를 보기만 하든 OKR 허브를 쓰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합니다. 시트는 1인, 1앱 기준이라 한 번도 열지 않는 사람에게는 청구되지 않습니다.
- 누가 무엇을 바꿀 수 있나요?
- 목표의 담당자, 그 팀, 관리자는 목표와 핵심 결과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. 핵심 결과의 담당자(직접 또는 팀을 통해)는 목표를 바꿀 수는 없지만 체크인하고, 점수를 매기고, 코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. 담당자가 없는 목표는 만든 사람과 관리자가 편집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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